[헤럴드경제=이슈섹션]홍상수 영화감독과 배우 김민희가 다정하게 팔짱을 끼고 있는 모습이 공개됐다.
지난 11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두 사람이 팔짱을 끼고 환히 웃고 있는 사진이 올라왔다.
사진 속 김민희는 홍상수 감독 어깨에 머리를 기댄 채 팔짱을 낀 모습이었다. 홍상수 감독 역시 환히 웃고 있었다.
해당 사진은 정확인 언제 촬영된 것인지 알 수 없으나, 영화 촬영 후 스태프들과 기념으로 찍은 것으로 보인다.
김민희와 홍상수는 지난 10일 방송된 SBS ‘본격연예 한밤’이 근황을 공개하자 다시 세간의 관심을 받고 있다.
이 날 방송은 홍상수 감독이 끼고 있는 반지에 주목했다.
앞서 지난 9일에는 서울 모처에서 홍상수 감독과 김민희의 영화 촬영 모습이 포착됐다. 이번 영화는 두 사람이 함께하는 네 번째 작품이다.
한편 홍상수 감독의 영화 ‘밤의 해변에서 혼자’가 오는 2월 9일부터 19일까지 열리는 제 67회 베를린영화제에 초청받은 가운데 주인공 김민희와 베를린에 동행할지 관심이 집중된다.
min3654@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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