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래퍼 슬리피가 딘딘의 굴욕사진을 자신의 SNS에 공개했다.
슬리피는 12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상의를 탈의하고 있는 모습의 딘딘이 담긴 사진을 올렸다. 노출된 배 부분은 모자이크 대신 하트로 가렸다.
사진과 함께 슬리피는 “사랑한다. 잘되자”며 딘딘을 향한 메시지도 함께 남겼다.
이 사진은 슬리피가 딘딘과의 통화후 올린 것으로, 딘딘은 같은날 인스타그램에 “팔로어 감사합니다. 슬리피 형이 배아파하고 있어요. 여러분 감사합니다. 슬리피 형 잡는 날까지 열심히 살겠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슬리피와 통화하는 영상을 올렸다.
영상에서 딘딘은 슬리피에게 “나 팔로어 10만 넘겼다. 나 연예인이다. 조심해라 내일 일어나면 잡는다”라고 말했고 이에 슬리피는 ”나 니 사진 올린다. 이럴 때 니 사진 올려서 (팔로어) 당겨야돼”라고 받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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