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대치동 송은 아트큐브는 1월 20일부터 3월 8일까지 노상호 개인전 ‘Magic Wand’를 개최한다. 자신을 ‘얇은 사람’이라고 칭하는 노상호는 인터넷에서 떠돌던 이미지를 포토샵의 ‘마술봉’툴을 이용해 잘라내고 재배치해 또 다른 이미지를 만들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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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대치동 송은 아트큐브는 1월 20일부터 3월 8일까지 노상호 개인전 ‘Magic Wand’를 개최한다. 자신을 ‘얇은 사람’이라고 칭하는 노상호는 인터넷에서 떠돌던 이미지를 포토샵의 ‘마술봉’툴을 이용해 잘라내고 재배치해 또 다른 이미지를 만들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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