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와 인류 평화를 위한 ‘제 1회 지구시민 평화 페스티벌’과 ‘뇌, 지구시민, 지구의 미래’를 주제로 한 심포지엄이 뉴질랜드 케리케리 시터너센터에서 지난 27일부터 28일 양일간에 걸쳐 한국, 미국, 일본, 중국, 뉴질랜드 등 전 세계 10개국에서 1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지구시민운동연합(ECO)과 국제뇌교육협회(IBREA)가 공동 주최하고, 뉴질랜드 지구시민운동연합이 주관하는 이 행사는 27일 저녁 6시부터 8시까지 열린 개막 전야제는 1부 하늘, 2부 땅, 3부 사람을 주제로 평화를 사랑하는 지구시민 문화축제의 장이 펼쳐졌다.이진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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