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현정 기자] 서울 도심에서 살인 사건이 잇따라 발생하면서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서울 송파경찰서는 지난달 26일 마천동의 한 일반주택에서 A(79)씨가 장롱 속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고 6읽 밝혔다. 경찰은 피해자의 친동생인 B(69)씨가 A씨를 살해하고 유기한 후 도주한 것으로 보고 행방을 쫒고 있다.
지난 3일에는 송파동에서 C(51)씨가 전 여자친구인 D(53ㆍ여)씨를 폭행한 후 차량으로 납치해 살해한 사건이 발생해 수사 중에 있다고 경찰이 밝혔다.
경찰은 주변 CCTV 분석을 통해 두 피의자를 추적 중이다.
rene@heraldcorp.com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