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박진희 기자] 배우 하시은이 하루아침에 뜨거운 관심을 받는 스타로 부상했다. 친구인 김태희의 부케를 받은 사실이 알려진 탓이다. 하시은은 ‘추노’ ‘또 오해영’ 등 다수의 작품에서 얼굴을 내비치며 시청자의 눈에 익숙한 인물이다. 특히 지난해 tvN드라마 ‘또 오해영’에서 오해영(서현진)의 친구 희란 역으로 인상 깊은 연기를 펼친 바 있다. 극중 희란은 영화사 PD로 일과 사랑에서 주도적인 인물로 그려졌다. 인터넷상에 네티즌들은 “whgp**** 와.. 김태희랑 친하게 지내려고 세례까지.. 나같아도 그러긴하겠다” “kiss**** 드라마 추노할때 거기서 뇌성마비 연기하신분도 이분입니다” “free**** 하시은 또오해영에 리얼 섹시하게 나옴...에릭 동생역이 계단에서 구를만함....핡” “jann**** 하시은배우 오해영친구로 보기좋았는데 실제로도 인간관계가 대박이네 장희빈에서 같이 나인으로나왔던거같은데 아직친했네 부케도받고~둘다호감” “ecjy**** 하시은 이름 듣고는 누군가 했는데, 얼굴 보니까 알겠네요. 또 오해영에 해영이 친구로 나온 분” “bori**** 오해영 친구 ㅎㅎ 희란이”라며 반가움을 표하고 있다. 하시은은 지난달 19일 김태희와 비의 결혼식에서 부케를 받았다. 당시 배우 이하늬가 부케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지만 김태희는 최근 한 매체와 인터뷰에서 “부케를 받은 건 하시은”이라고 말했다. 이하늬는 김태희의 언니가 만든 두 개의 부케 중 하나를 선물로 받은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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