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박진희 기자] 현빈 유해진 주연 영화 ‘공조’ 600만 돌파 소식이 극장가를 들썩이게 하고 있다. 6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박스오피스에 따르면 ‘공조’의 누적관객수는 627만2472명이다. ‘공조’는 지난 주말(3~5일) 104만8268명 관객을 동원하며 600만을 돌파한 것이다. ‘공조’의 뒷심에 유해진은 함박웃음을 지을 것으로 보인다. ‘공조’ 개봉 전 유해진은 본지와 인터뷰에서 예상관객수에 대해 “‘럭키’ 때 솔직히 300만 명만 넘어도 잘 한 것이라고 생각했다”며 “‘공조’도 ‘럭키’만큼만 나오면 행복 할 것”이라고 말한 바 있다. 유해진의 전작 ‘럭키’는 전국관객 697만명을 동원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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