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대구경북=김성권 기자]경북 울릉도가 하얀 눈 세상으로 변했다.
대설경보가 내려진 울릉도 독도지방에는 10일 오후4시 기준 77.7cm의 적설량을 기록하고 있다.
지금까지 폭설로 인한 피해는 없지만 공영버스 전 구간이 일시 중단됐다. 또 동해상에 내린 풍랑주의보로 어제부터 섬과 육지를 오가는 여객선도 발이 묶였다.
울릉군은 폭설이 내리는 강추위속에서도 공무원과 장비를 동원, 바닷물을 뿌리는등 제설작업에 여념이 없다.
ksg@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