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잘 지내시죠?”, “보고싶어요”.
10일 고(故) 정다빈의 팬 카페에는 그의 사망 10주기를 추모하는 팬들의 메시지가 올라왔다.
고 정다빈이 생전 활발히 활동하던 당시의 사진으로 꾸며진 그의 팬 카페에는 “추모합니다 보고싶은 다빈”, “10주기네요... 그립습니다”, “보고싶어요” 등 팬들의 추모글이 올라왔다.
고 정다빈의 팬들은 최근까지도 종종 팬 카페에 들러 그를 그리워하는 댓글을 남겼다.
고 정다빈은 귀엽운 외모와 발랄한 매력으로 MBC ‘뉴 논스톱’을 비롯 ‘형수님은 열아홉’, ‘옥탑방 고양이’, 영화 ‘그놈은 멋있었다’ 등에 출연하며 전성기를 맞았다.
그러나 소속사와의 분쟁 등으로 슬럼프에 빠진 그는 결국 2007년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경기도 유토피아 추모관에 안치된 그는 2011년 모친의 뜻에 따라 1975년생의 남성과 영혼결혼식을 올려 화제가 되기도 했다.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