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동서발전(사장 김용진)은 당진화력본부에서 중소기업 18개사를 대상으로 발전설비 분해정비 현장을 개방해 기술경쟁력 향상을 지원하는 ‘제 22회 Open Power Plant’ 행사<사진>를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동서발전은 중소기업의 발전설비의 이해를 높이고 맞춤형 연구개발 기반을 구축하여 신규진출 기업을 발굴ㆍ지원하기 위해 당진화력을 시작으로 사업소별 정비공사 일정에 맞춰 발전설비 분해정비 현장 개방을 총 6회 실시할 예정이며, 중소기업 69개사 100여명이 참가할 계획이다.
황해창 기자/
hchwang@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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