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해묵 기자]신학기를 앞두고 서울 동대문구 문구 완구거리를 찾았다. 거리 입구에서 들려오는 초등학생의 신난 목소리. “와~ 없는 게 없어!”
진짜 없는 게 없다. 아직은 쌀쌀한 날씨지만 평일임에도 불구하고 부모 손을 잡고 좌판에 깔린 상품들을 뚫어져라 쳐다보는 학생들을 쉽게 볼 수 있다. 신학기를 앞두고 있다면 동대문을 찾아도 손해 볼 일은 없겠다. 학부모들은 문구를 비롯한 학용품을 싼 값에 구매할 수 있고, 초등학생들은 학용품과 더불어 완구까지 구매할 수 있으니 1석2조라 할 수 있겠다. 심지어 마트에서는 불가능한 흥정이 가능하니 이 또한 소소한 즐거움이 될 수 있다.
mook@heraldcorp.com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