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개 센터ㆍ6개 장애인 단체서 근무
[헤럴드경제=이원율 기자] 서울시가 다음달 14일까지 중증장애인 자립생활(IL)센터와 장애인 단체에서 일할 중증장애인 인턴 22명을 구한다고 28일 밝혔다.
16개 센터와 6개 장애인단체에서 각 1명을 채용한다. 서류심사와 면접에 따라 선발한 인턴은 4월 3일부터 9개월간 근무한다.
서울 거주 만 18세 이상 중증 장애인이면 지원할 수 있다. 서울시 장애인복지홈페이지(http://disability.seoul.go.kr) 모집요강을 보고 내면 된다. 방문과 이메일 신청 모두 가능하다. 최종 합격자는 다음달 24일 공지한다. 4월 3일부터 1주일간 인턴교육을 받고 본격 투입한다.
선발 인턴은 주 5일 하루 8시간을 센터에서 근무한다. 기획과 회계, 센터 기본사업, 선택사업, 특화사업 등 업무 전반을 다룬다.
서울시가 9개월간 인건비를 지원한다. 해당 단체에게는 4대 보험 가입을 의무화했다.
장경환 복지본부장은 “중증장애인들의 경제적 자립을 실현하는 데에 큰 역할을 할 것”이라며 “다양한 사업 기회를 모색하겠다”고 말했다.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