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삼성전자가 올해 임금을 2.9% 인상하기로 했다.
28일 재계에 따르면 삼성전자와 사원협의회는 올해 임금의 기준인상률을 2.9%로하기로 합의했다. 이에 따라 삼성전자 직원들은 2.9%를 시작으로 개인별 고과에 따라 최대 7% 안팎까지 올해 연봉이 인상된다. 올해 삼성전자의 임금인상률은 2013년(5.5%)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이다.
삼성전자의 임금인상률은 전년도의 성과와 물가상승률 등을 반영해 결정되는데 지난해 반도체 부문의 실적 등에 힘입어 사상 두 번째로 많은 이익을 낸 점 등이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
kwy@heraldcorp.com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