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터미네이터’와 ‘타이타닉’ 등에 출연했던 배우 빌 팩스턴(61)이 수술합병증으로 세상을 떠났다.
팩스턴 가족은 25일(현지시간) 성명을 통해 “예술에 대한 빌의 열정은 그를 아는 모든 사람들에게 느껴졌으며, 그의 따뜻함과 지칠 줄 모르는 에너지는 부인할 수 없다”고 밝혔다.
빌 팩스턴은 1975년 영화 ‘크레이지 마마’로 데뷔했다. 이후 ‘터미네이터’ ‘코만도’ 등에서 단역으로 출연하며 경력을 쌓았다. 또 1986년 제임스 카메론 감독의 ‘에이리언2’를 통해 조연으로 성장했다.
이어 ‘트루 라이즈’ ‘타이타닉’ 등에 출연했으며, 2005년에는 ‘내 생애 최고의 경기’에서 감독으로 데뷔하기도 했다. 영화 ‘트위스터’에서는 주연을 꿰차 대중에게 존재를 각인시키기도 했다.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