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설리와 구하라와 찍은 엽기 사진을 SNS에 공개했다.
26일 설리는 자신의 SNS에 구하라와 함께 홈 파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두 사람은 함께 소주를 마시고 있다. 또 술 취한 두 사람이 소주잔으로 코믹한 장난을 치고 있어 눈길을 끈다.
특히 설리가 구하라의 티셔츠 속으로 들어가 웃긴 표정과 포즈를 취하는 사진은 팬들로 하여금 폭소케 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굴욕 없는 두 사람의 사랑스러운 미모가 인상적이다.
두 사람의 모습을 본 팬들은 “재미있게 노는 것 같다”, “귀엽다”며 수많은 댓글을 남겼다.
![“손잡고 함께 산책”…치매 어머니 돌보는 은환씨가 간직한 소원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5.2d8e9fa4a0f44e4ca3c7ac86e5362722_T1.jpg?type=h&h=240)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