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대한변호사협회(회장 김현)는 최근 박근혜 대통령 탄핵심판에서 ‘막말 변론’ 논란을 빚었던 대리인단 소속 김평우 변호사 징계를 27일 논의하려고 했으나 연기했다.
이날 임원 선임과정에서 ‘김 회장이 추천한 신임 집행부를 신임할 수 없다’ 등 내부적으로 잡음이 생기면서 정족수 미달로 임원 선임 절차가 미뤄진 때문이다. 이에 따라 이날 오후에 예정됐던 김 변호사 징계 논의도 연기됐다. 대한변협은 다음달 7일 강남구 대한변협 사무실에서 임시총회를 열고 임원 선출 관련 문제를 다시 논의한다. 이날 김 변호사의 ‘막말성 변론’ 행위가 변호사 품위유지의무 위반에 해당하는지 검토한다.
glfh2002@heraldcorp.com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