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 그룹 유키스 멤버 일라이의 11살 연상 아내에 네티즌의 이목이 모였다. 유키스 일라이는 한 프로그램에 출연해 아내의 자기 관리가 철저하다고 소개한 바 있다. 당시 그는 “11살 차이지만 워낙 동안이라 몰랐다”며 “결혼하고 나서 보니까 수분크림을 몸 전체에 바르더라”고 말했다. 일라이는 “아내가 일주일 만에 수분크림 한 통을 다 쓴다”고 말했다.첫 만남에 대해서는 “자동차 관련 모임에 나갔다가 만났다. 같이 간 형이 아내를 알고 있어서 전화번호를 알려 달라고 졸랐다”고 말했다. 일라이는 “아내는 나한테 관심이 없었다. 그렇게 1년간 쫓아다닌 끝에 사귀자고 고백했다”고 털어놨다.일라이는 2014년 11세 연상 레이싱모델과 혼인신고 후 2년 뒤인 2016년 6월 아들 김민수 군을 얻었다.2015년 12월 결혼 발표 당시 일라이 소속사는 "일라이가 그룹에 속해있어 다른 멤버들과 회사에 피해가 갈까봐 혼인신고 후 제대로 된 결혼식조차 올리지 않았으며, 배우자의 임신 사실을 확인한 뒤 회사 측에 알려왔다"고 밝혔다. 소속사는 "일라이가 배우자의 권리와 늘 사람들의 시선을 피해다녀야 했던 상황에 아이와 배우자에게 큰 부담으로 작용하게 되자 용기를 내어 공개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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