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경길(울산) 기자]
NH농협생명 울산총국(총국장 김찬규)은 4일 농·축협 일선 현장직원들의 마케팅 역량 강화를 위해 '열정·배움이 희망이다'라는 주제로 '2017년 주말아카데미'를 개최했다.이번 교육은 역대 NH농협생명 연도대상 수상자로 구성된 '울보사랑' 회원 및 지역 농·축협 각 사무소 직원 15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6년 연도대상 수상자 북부산농협 김완주계장의 강의로 '내맘N시스템 사용법' 및 '환급받는 NH건강보험' 신상품 교육을 진행했다.지난 20일 출시 된 '환급받는 NH건강보험'은 보험료 납입기간 이후 즉시 또는 5년, 10년 거치 후 매월 보험료를 최대 100% 돌려받으면서 보험료 변동없이 100세까지 보장받을 수 있는 저축기능과 보장기능을 동시에 갖춘 상품이다. 김찬규 총국장은 “급격하게 변화하는 금융환경에서 전문성을 갖춘 최고의 금융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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