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은지 기자] 삼성전자가 ‘오너리스크’ 등 숱한 악재에도 불구 사상 최고가를 경신하면서 200만원 선에 올라탔다.
6일 삼성전자는 오전 9시 49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전날보다 1.01% 오른 200만1000원을 지나고 있다.
장 초반 200만2000원을 터치하면서 사상최고가를 경신했다.
삼성전자가 장중 200만원을 돌파한 것은 지난 1월 26일 이후 처음이다.
매수 상위 창구에는 CLSA(1만8435주), CS(5571주), 씨티그룹(4975주) 등 외국계 증권사가 올라 있다.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