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은지 기자] 삼성전자가 ‘오너리스크’ 등 숱한 악재에도 불구 사상 최고가를 경신하면서 200만원 선에 올라탔다.
6일 삼성전자는 오전 9시 49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전날보다 1.01% 오른 200만1000원을 지나고 있다.
장 초반 200만2000원을 터치하면서 사상최고가를 경신했다.
삼성전자가 장중 200만원을 돌파한 것은 지난 1월 26일 이후 처음이다.
매수 상위 창구에는 CLSA(1만8435주), CS(5571주), 씨티그룹(4975주) 등 외국계 증권사가 올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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