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걸그룹 투애니원(2NE1) 출신 가수 박봄의 근황이 공개돼 이목을 끌고 있다.
박봄은 6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Long “tym” no see”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박봄은 캐주얼한 차림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몰라보게 갸름해진 턱선과 도톰한 입술이 눈길을 끈다. 박봄은 데뷔 초 청초한 모습으로 많은 남성팬을 거느리게 됐다. 그러나 활동을 거듭할수록 외모가 변하면서 많은 논란을 낳기도 했다.
앞서 2009년 데뷔 이후 ‘파이어’, ‘아이 돈 케어’, ‘내가 제일 잘 나가’ 등 발매하는 곡마다 히트시킨 투애니원(2ne1)은 지난해 11월 25일 공식 해체했다. YG엔터테인먼트는 “멤버들과 오랜 상의 끝에 2NE1 공식 해체를 결정하게 됐다”고 밝혔다.
shg@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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