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김진태 자유한국당 의원이 대선 출마를 시사했다. 김 의원이 출마를 선언하면 자유한국당 내에서 여덟 번째다.
앞서 박근혜를 사랑하는 모임(박사모)는 계속해서 김진태 의원의 대선 출마를 요청해왔다.
박사모 회원들은 선거운동조직 및 운동원을 태극집회가 맡으면 된다며 충분히 승산이 있다는 분위기다.
또한 “김진태 의원은 대통령의 누명 탄핵도 벗겨 줄 수 있을 것 같다”며 적극 지지하겠다고 의사를 밝혔다.
glfh2002@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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