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박진희 기자] ‘음악중심’이 탄핵 여파로 결방하면서 B.A.P의 지상파 컴백 무대가 한 주 연기됐다. 11일 오후 방송 3시 50분 방송 예정이었던 ‘음악중심’은 이날 결방을 예고했다. 지난 10일 예정이었던 음악 프로그램 ‘뮤직뱅크’ 역시 결방됐다. 인터넷상에 가요 팬들은 “jnpn**** 아니 탄핵이 됐으면 풍악을 울려야지” “aaab**** 하루 종일 음방 돌려도 모자랄 판에” “hyun**** 내일 인기가요도 안 하겠다? 이러다ㅋㅋㅋ 슬픈것도 아닌데 뭐 결방이냐” “nasa**** 뭔 초상났냐???????뭔놈의 예능+음악프로 다 결방시켜” “153c**** 서거한 것도 아니고 추모분위기도 아닌데 왜 음악 방송 안 하는 거야” “yewo**** 아 진짜 뮤뱅도 결방시키더니 왜 음중까지 결방시켜... 딴거는 하면서... 아니 탄핵이랑 이거랑 뭔 상관인데 그럴꺼면 3시 50분에 그거도 하지 말던가” 진짜 뇌에 우동사리가 단체로 꼇나“라며 볼멘 소리를 냈다.
![‘상속세 0원’ 믿고 신고 안했다가…양도세 4000만원이 1억으로 [헤럴딥_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8/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손잡고 함께 산책”…치매 어머니 돌보는 은환씨가 간직한 소원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5.2d8e9fa4a0f44e4ca3c7ac86e5362722_T1.jpg?type=h&h=240)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