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은지 기자] 코스피가 24일 2160선까지 밀려났다. 전날 코스피는 2182.42로 연중최고치를 돌파하기도 했지만, 하루 만에 2170선마저 내어줬다.
이날 오전 11시 2분 현재 코스피는 전날보다 7.98포인트(-0.37%) 내린 2164.72를 지나고 있다.
이 시각 유가증권시장에서는 개인과 외국인이 각각 1166억원, 82억원을 팔고 있다.
기관은 홀로 1085원을 받아내면서 모처럼 강한 순매수세를 보이고 있다.
업종별로는 음식료품(1.79%), 비금속광물(0.94%) 등이 오름세를 보이는 가운데 대부분 내림세다.
전기가스업(-2.15%), 유통업(-1.93%)의료정밀(-1.44%), 철강금속(-1.22%), 전기전자(-0.67%), 통신업(-0.79%) 등이 내리고 있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도 내림세다.
삼성전자(-1.20%), 한국전력(-2.46%), 현대모비스(-0.20%), 삼성물산(-1.60%), 삼성생명(-0.44%)은 내림세다.
현대차(0.30%), SK하이닉스(2.48%), NAVER(0.58%), 신한지주(0.93%)은 오름세다.
이 시각 코스닥지수는 전날보다 0.77포인트(0.13%) 오른 606.30을 지나고 있다.
코스닥시장에서는 개인이 205억원을 순매수하고 있다.
반면,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61억원, 58억원을 팔고 있다.
이 시각 시가총액 상위 종목은 오름세다.
셀트리온(0.45%), 메디톡스(1.27%), 로엔(2.56%), SK머티리얼즈(0.38%), 컴투스(1.76%), GS홈쇼핑(4.21%), 바이로메드(0.94%)는 오름세다.
반면, 카카오(-1.40%), CJ E&M(-1.96%), 코미팜(-6,75%)는 내림세다.
이 시각 원ㆍ달러 환율은 전날보다 0.6원 내린 1123원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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