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대우 기자]근로복지공단은 2016년 공공기관 고객만족도(PCSI) 조사에서 ‘A등급’을 3년 연속 받았다고 29일 밝혔다. 공공기관의 대국민 서비스 개선을 위해 매년 고객을 대상으로 전화 또는 대면으로 만족도를 평가하는 조사다. 기획재정부가 주관하고, 조사대상 공공기관은 223곳이다.
근로복지공단은 공공기관으로는 처음으로 특별민원전담팀을 신설해 민원 해결률을 높인 데다, 고객만족을 위한 체계적인 임직원 교육 실시와 다양한 자체 서비스 품질평가 등으로 현장 목소리를 경영에 적극 반영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dewkim@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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