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최진성 기자] 더불어민주당은 31일 박근혜 전 대통령이 구속 수감되자 “당연한 결론”이라고 밝혔다.
윤관석 민주당 수석대변인은 이날 구두논평에서 “법 앞에 만인은 평등하다”면서 “법과 원칙의 엄정함을 기준으로 할 때 당연한 결론”이라고 말했다.
윤 대변인은 “박 전 대통령은 전대미문 국정농단 사태의 핵심이자 몸통”이라면서 “그동안 수사 상황과 법의 형평성, 범죄의 중대성으로 봐도 구속 결정은 마땅하고 옳은 일”이라고 강조했다.
윤 대변인은 “오늘의 역사적인 구속 결정이 전대미문의 국정농단 사태의 진실을 밝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덧붙였다.
test10298@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