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김은수 기자] ‘한기줍쇼’ 이경규가 영화 홍보를 위해 출연한 옥택연, 김윤진에게 으름장을 놨다. 5일 방송되는 JTBC ‘한끼줍쇼’에는 월드스타 김윤진, 2PM 옥택연이 게스트로 출연한다. 이들을 일산 마두동에서 한 끼에 도전한다. 영화 ‘시간위의 집’ 홍보를 위해 출연한 김윤진, 옥택연에게 이경규과 강호동은 “한 끼에 성공해야 영화를 홍보할 수 있다”고 으름장을 놓았다. 하지만 이러한 타박에도 옥택연은 기죽지 않고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는 틈새 홍보를 감행, 이를 온 몸으로 막던 강호동 마저도 혀를 내두르게 했다. 반면 김윤진은 “‘국제시장’을 봤는데도 모르겠다”는 시민을 만난 뒤 “영화 홍보가 아니라 나를 알리기 위해 출연했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벨 누르기가 시작된 뒤에도 두 사람의 인지도 굴욕은 계속되었다. 김윤진은 대표작 ‘쉬리’까지 언급하며 본인을 소개했고, 옥택연은 무반주에 2PM의 히트곡을 열창했다.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