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윤정희(부산) 기자] 한국도로공사 광주대구고속도로 광주방향 거창휴게소는 지난주 1박2일간 전남 순천에서 협력업체 관계자와 함께 동반성장을 다짐하는 춘계야유회를 마련했다고 10일 밝혔다.
거창(광주방향)휴게소는 명절 때 남품대금을 조기 집행하고 선물안받고안주기 캠페인을 꾸준히 여는 등 협력업체와 상생협력을 위한 노력을 기울여오고 있다.
휴게소 관계자는 “이번 야유회를 통해 협력업체 관계자들과 소통하는 좋은 계기가 됐다”면서 “협력업체와 공동 노력으로 고객들에 대한 서비스의 질을 높여나갈 방침이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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