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김은수 기자] 살이 찌지 않아서 고민이라고 밝힌 소진의 몸매가 주목 받고 있다. 최근 소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일년만 아이힘들어 아이개운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플라잉 요가를 하고 있는 소진의 모습이 담겼다. 소진은 줄에 거꾸로 매달린 채 다리를 뻗고 있다. 몸매 라인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오는 11일 방송되는 KBS2 ‘1대100’에 출연하는 소진은 “살이 안 찌는 체질이다. 컴백 앞두고 오히려 몸을 불려서 나온다”고 고민을 털어놓을 예정이다.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