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시즌 첫 승에 재도전하는 류현진(30, LA 다저스)이 콜로라도와의 경기에서 1회초 피홈런을 허용했다.
류현진은 19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콜로라도전에서 1회 1사 2루 상황에서 콜로라도의 간판타자 놀란 아레나도에게 홈런을 허용했다.
선두 블랙먼에게 좌익수 옆으로 흐르는 2루타를 맞은 류현진은 르메이유를 3루수 땅볼로 잡아냈으나 아레나도를 넘지 못했다.
이로써 류현진은 3경기 연속 피홈런을 기록했다.
min3654@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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