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김은수 기자] 결혼을 앞둔 에이미의 과거 발언이 새삼 관심을 끌고 있다. 에이미는 과거 한 매체와 인터뷰에서 "하루라도 빨리 결혼하고 싶다. 내 꿈은 현모양처"라고 밝혔다.에이미는 "어렸을 때부터 꿈은 하나였다. 엄마, 현모양처. 그렇다고 조선 시대 현모양처를 말하는 것은 아니다"라고 했다. 이어 "아침에 남편에게 '잘 다녀와' 밝게 배웅해주고 집에서 셰이크 갈아주고 아이들과 쿠키도 굽는 요즘 시대의 현모양처가 되고 싶다. 정원도 가꾸고 뜰에서 강아지도 뛰어노는 그런 삶을 살고 싶다"라고 설명했다.한편 에이미는 10살 연하의 한국인 남성과 결혼을 계획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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