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대구경북=김성권 기자]한국농어촌공사 상주지사(지사장 최병윤)는 18일 농업용수 확보의 선제적 대응과 고품질 쌀 생산을 위해 상주1지구 묵하양수장 안전기원 통수식 을 가졌다.
이날 통수식에는 농민단체와 농업인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올 한해도 물 피해가 없이 풍년농사가 되기를 기원했다.
최병윤 지사장은 “전국 최초로 하천수를 활용해 설치한 묵하양수장이 지역 농업인들이 영농에 불편이 없도록 물과 식량안보의 최 일선에서 그 책임과 역할을 다 할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약속했다.
ksg@heraldcorp.com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