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남우정 기자] 2PM 옥택연의 쿠바 화보가 베일을 벗었다. 최근 패션 매거진 '싱글즈'와 함께 쿠바로 떠난 옥택연은 아바나의 대표 명소인 말레콘 방파제를 배경으로 남성미 넘치는 화보를 완성했다. 청춘을 주제로 한 이번 화보에서 옥택연은 말레콘의 거친 파도 때문에 온몸이 젖기도 했지만, 프로다운 모습으로 촬영에 집중했다. 자연스럽게 바람에 흩날리는 머리, 꾸밈없는 표정은 마치 청춘 영화의 한 장면을 연상시킨다. 화보와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옥택연은 지난 5일 개봉한 영화 '시간위의 집'에 대해 "꽤 신중하게 작품을 고르는 편이지만 '믿고 보는 김윤진' 선배와 함께할 수 있다는 생각에 제안이 들어왔을 때 꼭 해야겠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대선배인 김윤진과의 호흡에 대해서는 "작품의 흐름에 따라 어떤 점에 신경을 써야 하는지 뿐 아니라 카메라 밖에서의 삶에 대해서도 많은 이야기를 들었다"며 이번 작품을 하면서 배운 점이 많다고 전했다. 음악과 연기를 병행하는 게 부담스럽지 않냐는 질문에는 "모든 걸 혼자 해결해야 하는 연기는 책임감이 크지만 부담으로 작용하진 않는다. 일을 할 때 느끼는 책임감은 전보다 더 잘하고 싶다는 생각을 갖게 해준다"며 "연기할 때 쏟아지는 스포트라이트는 온전히 나만의 것이다"며 엉뚱한 매력도 뽐냈다.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