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김은수 기자] 결혼을 앞둔 에이미가 과거 살던 집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한 방송을 통해 공개된 에이미의 집은 한남동에 고급 아파트다. 입구에서부터 보안 요원에게 신분증 검사를 받아야 출입할 수 있고 개인 엘리베이터까지 있는 고급 자택인 것으로 전해졌다. 탁 트인 전망에 넓은 거실, 통유리 자동문으로 분리된 부엌 등 기존의 아파트와는 전혀 색다른 구조로 눈길을 사로잡았다.한편 에이미는 10살 연하의 한국 남성과 교제 중이며 결혼을 계획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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