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변희재 새누리당 선거대책위원회 전략기획본부장이 홍준표 자유한국당 후보를 향해 날선 비난을 퍼부었다. 보수 후보 단일화에 대해서도 부정적 언급을 하면서 조원진 새누리당 의원의 대선 완주를 시사했다.
변 본부장은 27일 서울 여의도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단일화 방식에 대해 (홍준표 자유한국당 후보 쪽에서) 하겠다, 안 하겠다 반응이 없다”라며“(단일화를) 접었다고 본다”고 말했다. 또 변 본부장은 “탄핵 주범인 유승민 후보와 어떻게 단일화하느냐”며 “이건 단일화를 안 하겠다는 뜻”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그러면서 “홍 후보는 최악의 불량상품”이라며 “돼지 (발정제)강간모의사건으로 청년, 여성, 베이비부머 세대 표를 다 잃고 토론에선 술주정꾼 같은 태도를 보인다”라고 지적했다.
앞서 조 후보 측은 국민 100명 이상을 배심원으로 선정해 TV토론 이후 누가 보수 후보로 적합한지 투표해 결정하는 방식을 제안한 바 있다.
shg@heraldcorp.com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