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이경호 기자] KT의 올레폰안심플랜이 오늘(26일)부터 시행되면서 접속자들이 몰려 시스템 이용에 불편을 겪고 있다. 26일 현재 올레폰안심플랜 홈페이지는 접속이 불가한 상태다. 네티즌은 SNS를 통해 이 같은 현상에 불편을 호소하고 있는 상황이다. KT가 26일부터 올레폰안심플랜의 '부가가치세' 환급을 시행한다. 대상은 지난 2011년 10월부터 2017년 4월 기준 올레폰안심플랜 서비스 요금을 납부한 가입자다.올레닷컴에서 로그인이나 별도 회원가입 필요 없이 본인인증(SMS 또는 아이핀)을 통해 환급을 신청할 수 있다. 가까운 KT 플라자에서도 대상자 확인과 신청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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