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런닝맨’ 멤버들이 소식 없이 결혼한 개리에 대한 서운함을 표현했다.
30일 오후 방송된 SBS ‘런닝맨’에서는 새롭게 오프닝을 시작했다. 이광수와 김종국은 9012 멤버로 새롭게 의지를 다졌다. 이광수와 김종국은 개리가 말 없이 결혼했다는 것에 대해 섭섭한 감정을 드러냈다.
특히 ‘월요커플’로 시청자의 많은 관심을 받았던 송지효는 “번호도 바꿨다”라며 아쉬움을 토로했다.
이어 하하는 “웃긴 게 이 형이 모자는 계속 보내준다”고 말했다. 유재석은 “어디에 있는지 연락만 달라”라고 말했다.
개리는 지난 5일 자신의 SNS를 통해 일반인 여성과 결혼했다고 발표했다. 가까운 지인들도 모를 정도로 극비로 결혼해 화제를 모았다.
shg@heraldcorp.com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국내 유일 TSMC 파트너’ 에이직랜드…주문형 반도체 업계의 엔비디아를 꿈꾸다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4.153c4673106740c18be2ace4f04e5a1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