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정규(수원)기자]경기도는 가스 사고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가스 안전장치인 ‘타이머 콕’ 무료 보급을 확대한다고 2일 밝혔다.
‘타이머 콕’이란 사용자가 미리 설정한 가스 사용시간이 경과되거나 위험온도(약70℃) 이상이 되면 자동으로 가스 공급을 차단하는 장치다. 대상은 65세 이상 독거노인, 장애인 등 건망증과 취급부주의로 인한 화재발생 시 대응 능력과 경제적 여력이 부족한 도내 취약계층 1750가구이다. 사업 추진의 전문성과 안전성을 확보하기 위해 한국가스안전공사에서 위탁·수행한다.
황영성 경기도 에너지과장은 “고무호스 가스배관 개선사업 추진 등 서민층의 에너지 복지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했다.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