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2일 오후 6시 50분께 인천시 계양구 서운동 한 자동차 부품공장에서 불이 나 50여분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2층짜리 공장 내부에 있던 자동차 부품 등이 탔으나 내부에 작업자가 남아 있지 않아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당국은 소방차 등 장비 20여대와 소방대원 100여명을 투입해 큰 불길을 잡고 이날 오후 8시 현재 잔불 정리를 하고 있다.
소방당국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피해 규모와 화재 원인을 조사할 예정이다.
realbighead@heraldcorp.com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