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2일 오후 6시 50분께 인천시 계양구 서운동 한 자동차 부품공장에서 불이 나 50여분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2층짜리 공장 내부에 있던 자동차 부품 등이 탔으나 내부에 작업자가 남아 있지 않아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당국은 소방차 등 장비 20여대와 소방대원 100여명을 투입해 큰 불길을 잡고 이날 오후 8시 현재 잔불 정리를 하고 있다.
소방당국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피해 규모와 화재 원인을 조사할 예정이다.
realbighead@heraldcorp.com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