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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징검다리 연휴가 계속되고 있는 4일 오전 유채꽃이 만개한 서울 동대문구 중랑천 둔치를 시민들이 자전거를 타며 여유롭게 봄을 즐기고 있다. 동대문구는 중랑천 군자교~이화교 일부 구간에 총면적 약 1만3450㎡에 유채꽃이 만개해 중랑천을 오가는 시민들의 눈길을 붙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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