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김세영이 LPGA 로레나 오초아 매치플레이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김세영(24, 미래에셋자산운용)은 8일 멕시코의 멕시코시티 클럽 데 골프 멕시코(파72)에서 열린 로레나 오초아 매치플레이(총상금 120만 달러)대회 결승전에서 태국의 아리야 주타누간을 접전 끝에 한 홀 차로 꺾었다.
2015년 LPGA에 데뷔해 지난해까지 5승을 거둔 김세영은 지난 2016년 마이어 LPGA 클래식 우승 이후 11개월만에 우승을 추가했다.
우리나라 선수들은 올 시즌 10개 대회에서 6번의 우승을 휩쓸었다.
준결승에서 김세영에 진 허미정은 3·4위전에서 미셸위를 꺾고 3위에 올랐다.
glfh2002@heraldcorp.com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