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대표 박지원)은 자사가 서비스하고 스피어헤드(Spearhead)가 개발한 온라인 축구게임 ‘EA SPORTS FIFA 온라인 3’의 2017 상반기 e스포츠 리그 ‘EA SPORTS FIFA 온라인 3 아디다스 챔피언십 마이너 2017 시즌 1(이하 챔피언십 마이너)’을 오는 10일에 개막한다고 밝혔다.'챔피언십 마이너’는 9주간 매주 수요일 오후 7시 ‘넥슨 아레나’에서 진행되며, EACC에서 맹활약한 강성호를 비롯, 박준효, 임진홍, 최성은, 서준열 등 스타 플레이어들이 대거 출전한다.16명의 선수들이 총 상금 2,800만 원, 우승 상금 700만 원을 놓고 격돌하며, 1위와 2위에게 차기 시즌 ‘챔피언십’ 직행 티켓을, 3위부터 8위에게 ‘챔피언십 승강전’ 진출권을 각각 제공한다.넥슨 e스포츠팀 김세환 팀장은 “e스포츠리그 활성화 차원에서 올 시즌부터 챔피언십 마이너를 추가로 개최하게 됐다”며, “선수들에게 보다 많은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챔피언십과 EACC로 연결되는 선순환 구조가 형성되길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