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최민호 기자] 신동욱 공화당 총재가 조국 민정수석에 대해 "검찰개혁엔 비검사 출신이자 사노맹 출신 적임자 꼴"이라고 밝혔다. 신 총재는 11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꿩 잡는 매 꼴이다. 뛰는 놈 위에 나는 놈 있다 꼴이고 선무당이 사람 잡는다 아니라 조국이 검찰 잡는다 꼴이다"라고 비유했다. 이어 "검찰의 저승사자. 매 위에 독수리 법무부 장관은 박영선 추천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조국 교수는 11일 민정수석으로 임명됐다. 조국 민정수석은 1993년 울산대 법대 전임강사 시절 '사노맹(남한사회주의노동자연맹)' 국가보안법 위반 사건에 연루돼 5개월간 옥고를 치른 바 있다.
culture@heraldcorp.com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