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최민호 기자] 방송인 현영이 결혼 5년만에 두 아이의 엄마가 된다.18일 소속사 코엔스타즈에 따르면 현영은 현재 임신 2개월이다. 본인은 물론 가족들도 매우 기뻐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현영은 tvN '곽승준의 쿨까당', SBS CNBC '식객남녀 잘 먹었습니다' 등에 출연 중이다. 향후 활동과 관련해 소속사는 "임신 사실을 안 지 얼마 되지 않아 논의하지 못했다"고 전하기도 했다.현영은 지난 2012년 3월 외국계 금융업 종사자와 결혼, 슬하에 6살 딸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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