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원율 기자] 서울 은평구(구청장 김우영)는 ‘연신내 음식문화축제’를 다음달 첫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연신내 일대 상가 홍보와 주민들의 친목 도모를 위해 마련한 이번 행사는 다음달 9~10일 연신내 물빛공원과 갈현동 신협 앞 골목길에서 열린다.
개막식은 9일 오후 3시 물빛공원에서 펼쳐진다. 가수 우연이, 우순실, 씨클라인 아이돌 그룹 제타 등이 나서 흥을 돋운다. 거리에도 페이스페인팅, 마술 등 즐길거리가 이어진다. 10일 오후 3시에는 주민노래자랑과 색소폰 연주공연도 진행된다.
이번 축제 동안 연신내 일대 100여개 일반음식점은 10~20% 음식 할인행사를 시행한다. 평소보다 싼 가격으로 양질 음식을 맛 볼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김우영 구청장은 “단순 먹고 즐기는 행사로만 만들지는 않을 것”이라며 “연신내만의 특색을 살린 문화행사로 만들겠다”고 했다.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