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신태용호 이승우와 백승호가 측면 미드필더로 16강전에 나선다. 조영욱, 하승운이 최전방 투톱으로 포르투갈의 골문을 노린다.
한국 U-20 축구대표팀은 30일 오후 8시 천안종합운동장에서 포르투갈과 국제축구연맹(FIFA) U-20 월드컵 16강전을 치른다.
신태용 감독은 이날 새로운 전술로 포르투갈을 상대한다. 4-4-2 포메이션을 내세워 상대 공략에 나선다. 측면 공격수였던 이승우와 백승호는 각각 좌우 측면 미드필더로 선발 출장하고, 원톱으로 나섰던 조영욱은 하승운과 함께 투톱을 구성한다. 신태용 감독은 4-4-2 포메이션을 바탕으로 최전방에 조영욱, 하승운을 배치했다. 미드필더에는 이승우, 이승모, 이진현, 백승호가 자리한다.
포백 수비는 오른쪽부터 이유현, 정태욱, 이상민, 윤종규가 맡는다. 골키퍼 장갑은 송범근이 낀다.
glfh2002@heraldcorp.com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