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한지숙 기자] 유종필 관악구청장이 31일 새롭게 조성된 관악구 보건소 건강관리센터를 둘러보며 주민들의 이용에 불편이 없는지 꼼꼼히 챙기고 있다. 유 구청장은 혈당, 체지방, 체력 등을 직접 측정했다.
관악구는 기존 보건소 내 1ㆍ2ㆍ4층에 나뉘어 있던 시설을 2층 건강관리센터로 통합했다. 대사증후군센터, 심혈관예방관리, 금연클리닉, 체력측정실 등을 한 군데로 모아 만성질환은 물론 대사증후근, 금연 상담까지 원스톱케어가 가능해졌다. 이 사업에는 시비 3억1300만원을 포함 3억4300만원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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