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혜림 기자] 국내 선사 ‘폴라리스 쉬핑’은 2일 “정부의 인공위성 및 통과 선박 등 수색 지속 노력과 실종자 가족들의 염원을 담아 인도주의적 관점에서 구조선(OSV) 1척을 투입키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구조선은 다음달 5일까지 사고해역에 체류하며 위성사진으로 포착된 물체의 현장 확인과 수거 및 구조 등의 업무를 수행할 예정이다.
한편 지난 3월 31일 스텔라 데이지호는 우루과이 인근 남대서양에서 침몰했다. 이 사고로 24명의 선원 중 22명이 실종됐으며, 현재까지도 침몰 원인조차 밝혀지지 않고 있다.
rim@heraldcorp.com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