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정우택 자유한국당 원내대표가 현충일 추념식 졸음 논란에 직접 해명에 나섰다.
정 원내대표는 6일 오후 채널A ‘뉴스 TOP10‘와의 유선 인터뷰를 통해 “당시 잠시 눈을 감고 대통령의 추념사를 음미하고 있었다”며 “절대 졸은 것은 아니다”고 해명했다.
이어 “대통령의 연설이 감동적이었으며 유족들에게 위로의 말씀으로 생각을 했다”고 덧붙였다.
이날 정 원내대표는 오전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에서 열린 제62회 현충일 추념식에 참석했다.
이날 문재인 대통령이 참석해 약 12분간의 추념사를 낭독하는 도중 중계 카메라가 여야 지도부의 모습을 비췄고 이 순간 정 원내대표가 눈을 감고 조는 듯한 모습이 포착돼 논란이 됐다.
앞서 정 대표 지난 5.18 기념식에서도 다리를 쭉 펴고 앉아있거나 ‘임을 위한 행진곡’ 제창을 거부해 여론의 뭇매를 맞은 바 있다.
shg@heraldcorp.com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