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울진)=김병진 기자]한국수력원자력(주) 한울원자력본부는 지난달 31일 한울원전 홍보관 대강당에서 '이웃과 함께하는 어린이 마술공연'을 열었다고 1일 밝혔다.
울진군 지역내 어린이와 학부모 600여명이 참여한 이번 마술쇼는 색다른 재미를 주고 어린이에게 마술 도구를 증정해 창의력을 일깨우는 기회의 장이 됐다.
인기 캐릭터와의 사진촬영 및 과자선물세트 배부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마련됐다.
이희선 본부장은 "한울원전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진정성 있는 소통·상생 활동을 전개해 지역을 대표하는 향토 기업으로 거듭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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