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이은영 기자] ‘한끼줍쇼’에 출연한 정형돈이 과거 직장이었던 삼성전자 인근을 찾은 가운데 사직서를 낸 이유가 시선을 모으고 있다. 정형돈은 2015년 방송된 SBS ‘힐링캠프’에 출연해 개그맨이 되기 전 삼성전자에 근무했던 모습을 공개했다. 그는 MC 김제동이 “잘렸다는 이야기가 있던데. 화장실에서 상사 욕하다 들켜서”라고 놀리자 “일단 내가 낸 걸로 정리하자. 아니다. 회식자리에서 부장님이 화장실 갔다고 해 지나가고 난 뒤 욕을 해야 했는데 지나가는 길에 욕을 해서”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정형돈은 “대기업에 사표를 낸 뒤 되게 홀가분했던 것 같다. 되게 기분 좋았던 걸로 기억이 난다”라고 덧붙였다.한편 정형돈은 7일 방송된 JTBC ‘한끼줍쇼’에 출연해 삼성이 위치한 동탄을 찾았고 “그때 퇴사한 사람이 저밖에 없다. 지금도 다니고 있다. 이쪽은 한방에 끝나지 않을까싶다”며 자신감을 보였다.
culture@heraldcorp.com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